2018년 6월 23일 토요일

그러게. 이 사회가 능력으로 사람을 고르는 데가 아니었지

영특한 재주가 있는 이를 두고도 쓰지 않는다면 멍청한 짓 아닌가, 하는 문장을 읽었다.
그리곤 서글프지만 자연스럽게, 여기가 그런 동네가 아니란 걸 새삼 떠올렸다.